2019년 신한은행 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시흥RUN유소년 야구단' 창단 첫4강 진출 쾌거

시흥시 RUN유소년 야구단 평택시,분당구,세종시를 차례로 물리치고 4강 진출을 이루어내다

손기택 기자 | 기사입력 2019/07/30 [19:18]

2019년 신한은행 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시흥RUN유소년 야구단' 창단 첫4강 진출 쾌거

시흥시 RUN유소년 야구단 평택시,분당구,세종시를 차례로 물리치고 4강 진출을 이루어내다

손기택 기자 | 입력 : 2019/07/30 [19:18]

  

▲     © 손기택 기자 (사진= 2019년 신한은행드림배 4강진출 모습)

 

2019년 신한은행 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출전한시흥시RUN유소년야구단은 꿈나무리그(4~5)에서 창단 첫 4강에 진출하여 다시한번 시흥시 유소년 야구에 꽃을 피웠다.

 

올해 1월 창단식을 올린 시흥시RUN유소년야구단은 이번대회에 출전 한 전국 유소년 야구단중 가장 햇 병아리 야구단으로 열악한 환경 조건속에서도 4강진출의 쾌거를 이루어 주위에서 더욱 더 값진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 유소년야구 축제인 '2019 신한은행 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서울 장충리틀야구장에서 개막,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으로 유소년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지난 2017년에 처음 치렸고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5)까지 총 6개 리그, 학부모 대상의 파파스리그 등 모두 7개 리그 우승컵을 놓고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이번 대회에는 130개팀 선수 2천여명 참가해 역대 최다 규모를 자랑하였다 

 

▲     © 손기택기자 (사진= 경기 시합 전 모습)

 

시흥RUN유소년야구단의 정선기 감독은 "전용 야외야구장 없이 100평 남짓 한 실내구장에서 훈련한 시흥시RUN유소년 선수들이 이렇게 성장하여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의 땀과 학부모님들의 뜨거운 야구 열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9국토중앙 양구 전국유소년대회에서 시흥시RUN유소년야구단은 16강의 쾌거를 이룬바 있다.

 

손기택 기자   www.recycle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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