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철강㈜' 틈새 노린 recycle 중고 철강자재 유통으로 시장에서 큰 인기

중고 철강재를 recycle하여 건설현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손기택 기자 | 기사입력 2019/05/22 [20:07]

'서환철강㈜' 틈새 노린 recycle 중고 철강자재 유통으로 시장에서 큰 인기

중고 철강재를 recycle하여 건설현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손기택 기자 | 입력 : 2019/05/22 [20:07]

 

▲     © 손기택 기자 (사진= 서환철강)

 

경기도 시흥시 본점소재지를 두고 화성시 마도면 쌍송리 4-1번 야적장을 견비한 서환철강박종식 대표는 기업의 몸을 가볍게 만들어 수요자 맞춤형 중고철강제품을 매입, 임대, 판매 유통시장을 개척하며 성장을 거듭해 주목을 받고 있다.

 

중고 철강재 매입, 임대, 판매, 유통 전문회사 서환철강() 대표 '박종식'을 만나다 

 

예전부터 재활용 철강 중고 시장에 관심이 많았던 박대표는 "건설 토목현장 철강자재들이 현장에서 고철 처리하는 것이  안타까워 철강재를 재활용으로 틈새 시장을공략하자"  라고 생각하여 이 업계에 발을 디디게 되었다. 

 

중고 철강자재의 임대, 판매, 유통 중점으로 꾸준히 사업 확장을 펼친 결과 토목 건설현장 및 건축현장에서 꾸준히 임대, 판매 주문이 밀려들고 있다.

 

▲     © 손기택 기자 (사진= 앵글, 300*300 빔 유통,판매 취금품목)

 

현재 recycle 품목은 중 H빔 종류는 (700*300,  588*300,  300*300,  298*201) 철판, 복공판, 자키등을 주요 품목들로 건설현장에 임대, 판매, 재매입 유통을 하고 있다. 

 

서환철강(주)는 2013년 설립된 소기업으로서 중고철강자재 recycle, · 소매 업체다.

 

▲     © 손기택 기자 (사진= 앵글잭,복공판 임대 물품)

 

10년 철강업계의 중소기업 이사로 실무 경력을 쌓은 박 대표는 많은 숙련된 노하우로 창업 전선에 뛰어 들었고, 1인 회사로 중고 철강업의 시장틈새를 공략 중고 철강재 recycle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 신뢰 및 발품 영업으로 현재 위치까지 서환철강을 발전시켰으며 특히 직장에서 근무하던 상황과는 다르게 기존에 접하지 못했던 업체들과 중고 철강재 틈새 시장의 기득권 세력들이 이미 장악해 있어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하기 위해 누구보다 많은 발품을 팔았다. 

 

▲     © 손기택 기자  (사진= 서환철강 대표 박종식 모습)

 

현재 서환철강은 마트와 같은 형태로 다수의 중고철강 제품을 취급 및 유통, 판매, 매입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거래처들이 원하는 품목을 즉시 파악 공급을 해줌으로서 현 지금에 서환철강이 건설, 토목 현장으로부터 중고 철강재 업체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서환철강 박종식 대표는 '전반적으로 시장상황이 작년에 비해 많이 힘든 것 같다면 좀더 임대 및 판매비용을 저렴하게 승부수를 던져 어려운 불황을 타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 손기택 기자 (사진= 신제 철근 및 H빔 판매물품)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인터뷰를 통해 저희 회사에 대해 설명할 기회를 주신 리싸이클타임즈신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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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기택 기자   www.recycle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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